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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있는 수박 고르는법!

by 성공의 열쇠 2025. 7. 29.

수박 이미지

여름엔 역시 수박! 실패 없는 수박 고르는 법

겉모습만 봐도 달콤함이 느껴진다? 수박 껍질로 보는 법
수박은 속을 볼 수 없기 때문에 겉모습이 판단 기준입니다. 아래 특징을 기억해보세요!

→ 진한 녹색과 선명한 줄무늬는 잘 익은 수박의 증거입니다.

줄무늬 간격이 촘촘할수록 달콤한 수박

 

→ 당도가 높을수록 줄무늬 간격이 좁습니다.

꼭지와 배꼽을 확인하라

 

→ 꼭지는 말라있고, 배꼽은 작고 단단한 것이 좋아요.
특히 ‘배꼽’은 암꽃의 자국인데, 작을수록 당도가 높고 수분이 적당히 유지돼 식감이 아삭합니다.

수박 밑바닥의 노란 부분을 봐라

 

→ 땅에 닿았던 면이 누렇게 변한 것이 진짜 잘 익은 수박!
너무 하얗거나 없는 건 미숙한 수박일 수 있어요.

 

손으로 두드려보는 법, 아직도 통한다.


많은 사람들이 망설이는 방법이지만 여전히 유효합니다.

‘통통’하고 맑은 소리가 나는 것
→ 속이 촘촘히 차서 수분과 당도가 좋은 상태입니다.

‘텅텅’ 소리는 너무 익었거나 수분이 빠진 경우
→ 내부가 비어 있어 푸석할 수 있어요.

‘둔탁’한 소리는 미숙한 수박
→ 아직 속이 덜 찼기 때문에 덜 달고 단단하지 않습니다.

이 방법은 약간의 경험과 감각이 필요하니, 처음엔 겉모습과 함께 참고용으로 쓰면 좋아요.

 

잘라진 수박 고를 때는 이 부분을 봐야 한다!

마트나 시장에서 반으로 자른 수박을 볼 경우엔 다음을 기억하세요.

색이 선명한 빨간색일수록 잘 익은 수박
→ 흐릿하거나 분홍색에 가까우면 아직 덜 익은 상태입니다.

씨가 고르게 박혀 있을수록 신선
→ 씨가 많아도 균일하게 퍼져 있으면 당도와 수분 유지가 좋다는 뜻이에요.

과육이 너무 물렁하거나 하얀 부분이 많으면 피하세요
→ 너무 오래돼 맛이 떨어졌거나 수확 시기가 잘못된 경우입니다.

 

수박 고르기 체크리스트 한눈에 보기

줄무늬  -진하고 선명하며 간격이 촘촘함
꼭지 -말라 있고, 배꼽은 작고 단단함
밑면 -노란색 얼룩이 뚜렷함
두드리는 소리 -맑고 통통 튀는 소리
과육색 -선명한 붉은색
씨 -배치 고르게 퍼져 있음
단단함 -적당한 탄력과 아삭함 유지

 

이런 수박은 피하세요!

아무리 커 보여도 맛이 없을 수 있어요. 아래와 같은 수박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.

겉에 검은 반점이 많거나 움푹 들어간 흔적이 많음

껍질에 반짝임이 없이 거칠고 무늬가 흐릿함

꼭지가 푸른색으로 살아있을 경우 → 너무 빨리 수확된 것

밑면이 너무 작거나 없는 경우 → 땅에서 충분히 익지 않았을 수 있음

 

수박 보관법까지 알아두자!

고른 수박을 어떻게 보관하느냐에 따라 맛이 더 달라질 수 있어요.

통으로 보관할 경우
→ 서늘한 그늘에서 보관 (직사광선은 피하기)
→ 냉장고 보관은 맛이 떨어질 수 있음 (2~3일 내 먹는 것이 좋음)

자른 수박 보관법
→ 랩으로 밀봉하거나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보관
→ 가능한 2일 안에 먹는 것이 좋음
→ 잘라놓은 수박은 공기와 접촉 시 빠르게 수분이 증발하며 맛이 떨어져요

 

결론: 실패 없는 수박 고르기, 기억할 건 3가지!

껍질: 진한 색과 선명한 줄무늬, 꼭지와 배꼽 상태 체크!

소리: ‘통통’ 맑은 소리를 들어보자.

색과 씨: 자른 수박은 색 선명함과 씨의 균일함을 본다.

맛있는 수박 하나면 여름이 두 배로 즐거워집니다! 이 팁만 기억하고 장 보러 나가면 실패 확률 0%에 가까워질 거예요.
오늘 당장 마트에서 꿀 수박 하나 골라보세요!